공공데이터
국가공간정보
공공데이터 데이타베이스 정보를 모아서 제공하는 정보입니다.
◆ 국가공간정보란?
공간정보란 지상ㆍ지하ㆍ수상ㆍ수중 등 공간상에 존재하는 자연적 또는 인공적인 객체에 대한 위치정보 및 이와 관련된 공간적 인지 및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이며,
국가공간정보는 이러한 공간정보를 범정부적으로 통합 관리하기 위하여 중앙부처, 지방자치단체, 공공기관 등에서 구축한 공간정보를 통합 또는 연계하여 구축·운용하는 정보이다.
국토교통부는 각 부처의 토지 이용 및 규제 정보 등 다양한 토지관련 정보를 다양한 사용자가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대민서비스를 개선하고,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있다. 부동산가격정보, 토지정보, 공간기반 융?복합 정보 등 26종의 약 10.4억건의 국가공간정보를 국가공간정보포털 및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개방하여, 이를 통해 포털, 통신사, 네비게이션 업체 등에서 부동산 개발 지원, 길안내 및 지도서비스의 갱신이나 최신 정보 구축에 활용될 전망이다.
◆ 어떤 데이터들이 개방되는 것일까?
제공기관 |
개방 데이터 |
데이터 건수 |
제공방식 |
국토교통부 |
토지이용계획 정보(속성/도형), 토지소유정보(속성/도형), 부동산개발업(속성/도형), 부동산중개업(속성/도형), 공시지가 정보(속성/도형), 공동주택 가격 정보(속성/도형), 개별주택 가격 정보(속성/도형), 개별공시지가 기본통계 및 지가변동률 정보, 토지특성정보, 건축물 연령정보, 용도별 건물정보 등 |
약10.4억건 |
파일데이터, 오픈API |
<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 개방시스템 >
◆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?
국가공간정보 개방으로 공간정보 기반의 통계서비스, 의사결정지원서비스 등에 쉽게 활용할 수 있다. 공공 및 민간의 교통, 환경, 상가, 교육 등 다양한 분야와 융·복합이 가능하며, 개별주택가격지도 제작 및 공시지가 활용 추이 분석 등 다양하게 활용한 사례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.
특히, 소상공인이나 창업예정자는 부동산 관련 다양한 정보와의 융?복합 활용을 통해 상권정보을 확인할 수 있고 일반 시민은 부동산 매물정보, 경매, 공매 정보 등을 한눈에 확인이 가능해 진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