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공데이터
환경영향평가정보
공공데이터 데이타베이스 정보를 모아서 제공하는 정보입니다.
◆ 환경영향평가정보란?
환경평가 데이터는 1982년부터 현재까지 지난 35년간 환경평가서 작성, 검토, 협의를 통해서 생산되는 행정 및 지식 정보를 담고 있다.
2017년「환경평가 모니터링 및 활용 데이터 개방체계 구축 사업」을 통해 최근 10년(2007~2016)간의 6개 분야(도로의 건설, 도시의 개발, 산업입지 및 산업단지의 조성, 에너지 개발, 하천의 이용 및 개발, 항만건설)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 1,364건의 환경평가 모니터링DB (36개 조사정보 테이블 및 11개 공간정보데이터)를 개방하고 있다. 환경평가 모니터링 DB는 대기환경, 자연생태환경, 수환경, 토지환경, 생활환경 분야의 각 항목별 측정값과 예측값 등 우리 국토의 이용과 보전에 관한 정성·정량 정보 수록하고 있다.
데이터 제공기관 | 개방 데이터 | 총 건수 | 제공 방식 |
한국환경 정책 · 평가 연구원 | 대기질, 악취, 위생공중보건, 수질, 수리수문, 해양환경, 토지이용, 토양, 지형지질, 동식물상, 친환경적 자원순환, 소음진동, 인구 주거, 공간정보 등 개발 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시 평가항목 | 약 45만건 | 파일데이터, 오픈API (WMS,WFS) |
◆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?
환경평가 모니터링 정보는 환경에 관심있는 모든 국민 및 환경정보를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모든 서비스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다.
환경평가를 대행하는 기업에서는 환경평가 모니터링 정보를 통해 기존 개발사업지의 환경질 정보를 활용함으로써 용이하게 자료조사를 할 수 있다. 환경보험을 다루는 보험업체에서는 환경보험가입을 원하는 기업 주변의 과거 환경정보를 이용하여 보험요율산정의 객관적인 지표를 산정할 수 있다. 환경영향유발 시설물의 입지 선정 또는 개발계획의 입지 분석시 환경평가정보를 통한 컨설팅도 가능하다.
또한 전 국토의 개발현황 및 추이변화를 통해 보전축, 개발축 결정 등 환경정책 수립에도 활용이 가능하며, 환경질 변화의 상관성 분석, 지역별/사업별/시기별 환경특성 및 영향 분석에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