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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데이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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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데이터 데이타베이스 정보를 모아서 제공하는 정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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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생태자연도란?

  생태?자연도는 전 국토의 산?하천?내륙습지?호소?농지?도시 등의 자연환경을 생태적 가치, 자연성, 경관적 가치 등에 따라 등급화하여 「자연환경보전법」 제34조의 규정에 의해 작성된 지도를 말한다. 국립생태원에서는 자체수행중인 전국자연환경조사 및 유관기관의 생태분야 조사자료를 수집하여 공간데이터를 구축하고, 작성지침에 따라 생태?자연도를 작성한다. 이렇게 작성된 생태?자연도는 각종 개발계획의 수립 및 환경영향평가 등에 활용되고 있다. 국립생태원에서는 2017년 상반기 기준으로 2004~2013년 전국자연환경조사 결과를 반영한 전국 800개 도엽의 생태?자연도를 고시하였으며, 고시된 생태?자연도는 환경부 환경공간정보서비스(https://egis.me.go.kr)를 통해 GIS공간데이터(SHP) 및 오픈API 형태로 제공하고, 도면(PDF형태)도 제공하고 있다. 


◆ 어떤 데이터들이 개방되는 것일까?

데이터제공기관

개방데이터

총 개방 건수

제공방식

  환경부(국립생태원)

생태?자연도

  약     1   8    0    만   건

  오픈API(지도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◆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?

생태?자연도는 98년 법제화 이후 2007년 4월 최초 고시를 통해 자연환경 보전?개발의 평가기준으로 정착되고 있다.

국가환경종합계획, 환경보전중기종합계획, 시?도환경보전계획 수립을 수립하거나 개발사업(전략 또는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)에 대한 협의를 하고자 할 때 생태?자연도를 활용하도록 법적으로 명시되어 있어 정부기관, 지방자치단체, 환경영향평가 관련 업체 등이 환경보전관련 계획 수립, 환경영향평가 협의, 환경영향평가 보고서 작성 등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생태?자연도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.

또한, 국토환경성평가지도, 생태계서비스지도 등의 환경관련 공간자료를 작성하는 정부기관에 생태?자연도를 제공함으로서 또 다른 생태평가기준을 마련하는데 활용될 수 있고 기후 변화, 멸종위기야생생물 분포 등 전국단위의 생태계관련 공간 분석연구에서도 기초자료로써 활용이 가능하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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