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공데이터
해양공간정보
공공데이터 데이타베이스 정보를 모아서 제공하는 정보입니다.
◆ 해양공간정보란?
해양공간정보는 ‘바다’의 시간에 따른 역동적인 변화를 공간 위에 담아낸 모든 정보를 의미한다. 가장 기본적인 수심과 해상구역 정보에서부터 다양한 레저, 관광 정보까지 모두 해양공간정보라고 할 수 있다. 이러한 정보는 해양 영토 관리라는 측면에서 필수이기도 하지만, 정부3.0 시대를 맞이하여 민간 분야에서의 활용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. 이에 국립해양조사원에서는 개방이 가능한 해양공간정보를 엄선하여 ‘개방海’ 및 ‘공공데이터 포털’을 통해 해양 분야 7종의 약 2만건 데이터를 개방하였고, 민간 분야에서도 손쉽게 정보를 활용하고 우리 바다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. 앞으로도 국립해양조사원은 수요자 입장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하고, 정보 활용을 통한 비즈니스 창출 모델을 꾸준히 발굴하여 민간에서의 해양공간정보 활용도 향상을 기대한다.
◆ 어떤 데이터들이 개방되는 것일까?
| 데이터 제공기관 | 개방 데이터 | 총 개방 건수 | 제공방식 |
|---|---|---|---|
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 | 요트낚시(해양활동과 편의제공을 위해 낚시, 주요 편의시설, 교통, 수온, 어장 등), 소형선항만(소형선박의 안전하고 편리한 항해를 위한 국내 항만현황 및 시설현황, 교통정보, 여행 관련 정보 등), 어장(자치단체별 어장허가정보와 어장 위치정보 등), 해상구역(주요 해상구역의 관련법규를 정리한 영해, 항만경계, 어업금지구역 등), 등대표(항해 관련 등대표 위치 정보 등), 해상훈련및사격구역( 훈련구역구분, 행정구역코드구분 등), 해안선통계(자치단체 자연해안 및 인공해안에 대한 통계) | 약 2만건 | 오픈API |
< 공공데이터포털 및 국립해양조사원 개방海 시스템 제공 >
◆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?
관광업계에서는 개방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지역정보와 해양레저, 해루질정보, 주변관광정보, 음식점 정보를 연계하여 지역 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.
IT서비스 산업 관련 창업자들은 해양공간정보 개방과 함께 해양정보를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 제품 낚시, 요트, 해양기상, 해양관측·예측 어플 개발과 같은 민간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.
그 외의 분야에서도 쉽게 접근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‘개방海’에 SW개발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Open API를 활용하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상세 가이드라인을 작성하였다. 이는 SW 교육분야에서도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된다.
해양수산부 홈페이지(http://www.mof.go.kr/content/view.do?menuKey=695&contentKey=53)에서는 해양수산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해양, 수산, 해운물류 등 각 분야와 관련된 IT 서비스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용모델(시나리오)를 발굴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