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공데이터
의료영상정보
공공데이터 데이타베이스 정보를 모아서 제공하는 정보입니다.
◆ 의료영상정보란?
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운영하고 있는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서는,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청구, 심사, 요양기관 정보 등 기관 보유 데이터 및 행정안전부 거주지 정보, 기상청 기후정보 등 외부 데이터를 융?복합하여 데이터 개방서비스를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. 2017년 공공데이터 개방사업을 통해 일반인들의 접근이 제한적이었던 의료영상 데이터(뇌동맥류 MRA 대상 200set, 비대상 200set)를 공공기관으로는 최초로 국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며, AI 영상판독 시스템 기술을 활용하여 판독예측 서비스 제공과 공공데이터포털과 연계하여 판독예측을 위해 개발된 AI 알고리즘을 API형태로 다운로드가 가능한 서비스로 제공한다.
◆ 어떤 데이터들이 개방되는 것일까?
데이터 제공기관 | 개방데이터 | 제공채널 | 총 개방 건수 | 제공방식 |
건강보험심사평가원 | - 뇌동맥류 영상정보(대상/비대상 각 200명 풀셋) |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센터 (방문 필요) | 약 4만장 | 오픈API |
- 뇌동맥류 판독예측 서비스 | 1건 | 오픈API | ||
- 뇌동맥류 판독예측 알고리즘 소스 | 공공데이터포털 | 1건 | 파일데이터 |
◆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?
일반인들의 접근이 제한적 이였던 뇌동맥류 MRA 영상 조회 서비스를 통해 일반인 및 관련분야 연구진의 학습기회를 제공한다.
또한 공개된 뇌동맥류 영상분석 AI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일반인들도 추가적인 뇌동맥류 딥러닝 기술 학습이 가능하며, AI 알고리즘 고도화를 위한 시험 및 테스트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AI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알고리즘을 활용한 새로운 시장개척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.
더불어 의료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은 MR영상(휴대영상)에 대해 뇌동맥류 AI 판독예측이 가능하며, 뇌동맥류 의심 부문 비교 및 뇌동맥류 진단에 참조하여 향후 의료현장에서 신속한 진료가 가능할 수 있는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.


